바이오카트 운용에 대하여(공지)

바이오카트 도입(2018년 5월 1일 현재 17개 공항에서 운용)

출입국 재류 관리청에서는 2016년 10월 1일부터 상륙심사 대기 시간을 활용하여 미리 개인식별정보(주1)를 취득하기 위한 기기(바이오카트) 운용을 시작했으며 2020년 2월 1일 현재 20개 공항/해항(주2)에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 (주1) 2007년 11월 20일부터 상륙신청자와 여권 명의인과의 동일인 확인 및 출입국 재류 관리청이 보유한 요주의 인물 리스트와의 대조를 더욱 정확하게 실시하기 위해 일본에 상륙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개인식별정보 제공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특별 영주자, 16세 미만인 자 및 국가 행정기관장이 초빙한 자 등은 개인식별정보 제공 의무가 면제됩니다.
  • (주2) 신치토세, 아사히카와, 하네다, 나리타, 고마쓰, 시즈오카, 주부, 간사이, 히로시마, 다카마쓰, 후쿠오카, 기타큐슈, 사가, 구마모토, 오이타, 미야자키, 가고시마, 나하 등 18개 공항 및 하카타, 히타카쓰 등 2개 해항
바이오카트

도입 목적

최근 방일 외국인 여행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각 공항 상륙심사장에서의 상륙심사 대기 시간 단축을 위해 기존에 상륙심사 부스에서 입국심사관이 실시하던 '상륙신청자로부터 개인식별정보(지문 및 얼굴 사진)를 취득하는 절차'를 심사기기와는 다른 전용기기(바이오카트)를 사용하여 상륙신청자의 심사 대기 시간 중에 개인식별정보를 사전 취득함으로써 상륙심사 부스에서의 절차를 간략화하고 외국인 여행자 여러분의 입국 수속을 더욱 신속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바이오카트 도입 후의 상륙심사장 이미지

바이오카트 도입 후의 상륙심사장(이미지)

외국인 아이콘 외국인 입국심사관 아이콘 입국심사관 조작 보조자 아이콘 조작 보조자

제1단계: 바이오카트

  • 지문 및 얼굴 사진 제공

제2단계: 심사 부스

  • ED 카드 정보 내용 확인
  • 지문 및 얼굴 사진 대조 결과 확인
  • 상륙 조건 적합성 확인
  • 상륙허가

바이오카트 도입 후의 심사 절차

바이오카트로의 유도 및 여권 스캔

  1. 조작 보조자(※)가 바이오카트의 여권 리더기 앞에 위치하며 상륙신청자를 바이오카트의 카메라 및 지문 이미지 취득 장치 정면으로 유도합니다.

    ※'조작 보조자'란, 상륙신청자가 바이오카트를 이용하여 개인식별정보(지문 및 얼굴 사진)를 제공할 때 바이오카트 조작을 보조하는 자를 말합니다.

  2. 조작 보조자가 상륙신청자로부터 여권을 받아 여권 리더기로 여권 정보를 스캔합니다.
대기 화면

지문 제공

상륙신청자는 지문 이미지 취득 장치의 스캐너상에 양손의 검지를 올려 지문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극도로 건조한 손가락이라 스캐너로 지문을 취득할 수 없는 경우,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 등 바이오카트에 의한 신속한 지문 취득이 곤란하다고 판단되는 분에 대해서는 상륙심사 부스에서 대응하므로 양해 바랍니다.

지문 제공 화면

얼굴 사진 제공

얼굴 사진 촬영용 카메라로 상륙신청자의 얼굴 사진을 제공합니다.

※지문 및 얼굴 사진 제공 후에는 그대로 상륙심사 부스로 이동하며 입국심사관이 개인식별정보의 대조 결과를 확인함과 아울러 입국 목적 등의 청취 등을 하여 필요한 심사 절차를 진행합니다.

얼굴 사진 제공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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